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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LED 발광 효율을 2배 높인 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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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대현 등록일 12-12-03 10:29
조회 793
    제496호 D A I L Y N E W S / 2012-11-28
    미국, 셰일가스 생산 확대에 따른 파급효과
    영국 맨체스터 대학(University of Manchester)의 틴들 기후변화 연구소(Tyndall Centre for Climate Change Research)에서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천연가스의 일종인 셰일가스* 생산으로 석탄 사용량이 줄어들어 매년 1.4%씩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하였다. 하지만, 전세계 에너지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총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증가하였다. 이는 미국에서 사용하지 않는 석탄 수백 만 톤이 영국, 유럽 및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되어 미국 내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줄었지만, 전세계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특정 국가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보다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총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으로 전망된다. *셰일가스(Shale gas); 진흙이 수평으로 퇴적하여 굳어진 암석층(혈암, shale)에 함유된 천연 가스 <출처: sciencedaily.com>
    미국, 룩스리서치 전기자동차 충전기 시장 예측
    미국의 룩스리서치는 세계의 전기자동차 충전기(Electric-vehicle supply equipment, EVSE) 시장을 예측하기 위하여 자동차 판매량을 분석하였다. 보고서에서는 현재의 플러그인 전기자동차의 보급 속도가 느리지만, 향후 전기자동차 충전기의 판매량이 2012년에 12만 개에서 2020년에는 130만 개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기자동차 충전기의 시장 규모는 2012년 1억 4천만 달러, 2020년은 11억 5천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전기자동차 충전기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은 약 30%로 전망했다. 전세계 많은 국가들이 정책적 지원과 대규모 투자를 통해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지원함으로써 전기자동차 충전기 시장 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greencarcongress.com>
    일본, 녹색 LED 발광 효율을 2배 높인 질화갈륨 웨이퍼 개발
    에너지저장 분야의 선도 기업인 일본 가이시(NGK)가 독자적으로 단결정 성장 기술(Single crystal growth technology)을 개량하여, 녹색 LED(발광 다이오드)의 발광 효율을 기존에 비해 2배 높인 질화갈륨(GaN) 웨이퍼를 개발하였다. 가이시가 개발한 질화갈륨 웨이퍼는 단결정 성장 기술인 액상 성장법(Congruent Melt Growth)을 개량한 것으로, 직경이 2인치인 웨이퍼 전면의 저결함 밀도(low defect density)와 무색 투명성(Colorless transparent) 실현에 성공하였다. 이 소자를 이용하여 녹색 LED 광원을 구성하면 소자수가 동일할 경우, 기존에 비해 20배 이상의 밝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전류 손실에 의한 발열이 적기 때문에 방열 기구를 단순화하여 광원을 소형화할 수 있고, 열화(degradation)가 억제되어 녹색 LED의 수명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 ngk.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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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녹색기술 정보포털(www.gtnet.go.kr) 콘텐츠 중에서 중요 동향을 선정/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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