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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반도체 보다 100배...그래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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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7-25 20:32
조회 1,183
    기존 반도체 보다 100배...
    꿈의 신소재 장벽 돌파
    삼성전자, 그래핀 기초소자 기술개발
    차세대 반도체시장 선점, 주도 가망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연구팀이 또 하나의 반도체 기술혁명을 가져 왔노라고 발표했다. 꿈의 신소재로 불린 그래핀소자 구조를 규명하여 기존 반도체보다 100배나 빠른 반도체를 생산 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니 또하나의 반도체 기술혁명을 이룩한 셈이다.
    세계 최초 기술개발 감동과 기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박성준(41) 연구원 팀이 그래핀으로 반도체 침을 만드는 기초소자를 개발했다고 과학학술지 사이언스 온라인판에 발표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연구성과를 우리네가 깊이 이해하고 평가할 능력은 없다. 단지 세계 최초의 획기적인 기술개발로 기존 반도체 보다 100배나 바른 침을 만들 수 있다는 기술에 놀라고 감동할 분이다.
    반면에 이 분야에서 연구개발에 몰두하던 과학자들은 충격을 느껴야만 했을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미 그래핀을 이용하여 트랜지스터와 칩을 만들 수 있다는 이론을 터득하고 그래핀 트랜지스터 개발 경쟁을 벌이다가 삼성전자 연구팀에게 선수를 뺏겼기 때문이다.
    그동안 기업의 우수인재 확보와 양성 및 기업 R&D 투자확대를 강조해온 국민의 입장에서는 역시 초일류 삼성전자가 훌륭한 기술개발 여건을 조성하여 이같은 획기적인 성과를 이룩했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2020년 내로 양산 상용화 계획
    그래핀은 탄소원자 한층으로 이뤄진 얇은 막 형태로 열과 전기를 잘 전달하면서 같은 두께의 강철보다 100배나 강한 물질이라고 하니 보통사람들이 상상하기도 어렵다. 지난 2010년 영국 맨체스터대의 안드레 가임 박사가 흑연에서 이 그래핀을 떼어내는 방법을 고안해 내어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물질이라고 한다. 이로부터 그래핀을 이용한 기술을 학계와 연구계가 개발하기 시작하여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성공했으니 결국 차세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선점, 지배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기대한다.
    삼성전자는 그래핀 소자기술을 신소재의 장벽을 넘어 섰다는 의미로 '배리스타'라고 명명하고 오는 2020년 내에 양산, 상업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그래핀 트랜지스터 관련 동작 방식과 구조 등에 관해 9건의 특허를 확보했으니 이는 삼성전자의 기업자산을 넘어 국부 창출의 원천기술 자산이라고 높이 평가 할 수 있다.
    기업의 인재 양성과 R&D 투자성과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박성준 박사는 서울대 화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인재로 연구팀의 분야별 전문영역 학문이 융합되어 세계 최초의 그래핀 트랜지스터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종합기술원에는 물리, 화학, 재료공학등 7명의 고급 과학자들의 협력이 융합되어 꿈의 신소재 장벽을 돌파 해 냈다는 결론이다.
    이로써 그동안 고비마다 반도체 기술혁신의 세계최고, 최초 기록을 양산 해 온 삼성전자라는 초일류 기업이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선점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를 상용화하기 까지는 더 많은 연구가 따라야 한다니 기업의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믿어진다.
     
    원문 출처 : 경제풍월 - 산업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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