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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장 동력 속으로] 전남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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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고관리자 등록일 12-07-25 20:17
조회 798
     
    전남대 세계수준연구중심대학(WCU) 그래핀 나노-바이오 트랜스듀서 개발 사업단은 그래핀 기초, 도전, 응용 연구들로 주제를 분류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기반기술 성격의 그래핀 박막 제작기술과 원천기술 성격의 나노공정기술 개발 분야는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업단은 재현성과 우수성을 갖는 단일 원자층의 2차원 탄소박막인 그래핀의 대량 제작기술을 획득하고 그래핀 기반 나노기전소자의 제작공정과 시스템 집적화 기술을 확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원천 핵심기술을 선점하고 고부가가치 신 산업 기반기술로 확대할 계획이다. 

    벌집구조의 그래핀은 공간적 여유 때문에 구조의 변형에도 비교적 잘 견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육각형의 탄소구조가 갖는 전자배치의 특성으로 전도성을 잃지 않아 산업적 활용도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 

    사업단은 WCU 사업을 통해 우수한 해외 학자를 초빙하고 한 달에 두 차례 참여인력 연구토론 및 해외 학자의 연구동향 발표세미나를 열어 국내 학생들의 연구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05년 나노 분야 한국 대표 젊은 과학자 5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된 이동원 교수는 1~2단계 '두뇌 한국(BK)21' 등 교육사업뿐 아니라 국가지정연구실(NRL), 젊은 과학자지원사업 등 각종 연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국내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나노기전소자 연구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명가량의 석∙박사급 연구원으로 구성된 이 교수 연구팀은 연구실 체계 및 체질 개선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에 몰두하고 있으며 연구결과물 역시 응용물리학 잡지 '어플라이드 피직스 레터'의 표지 사진으로 실린 바 있다. 

    이 교수는 "향후 생의학 분야로의 나노-바이오센서와 능동형 바이오 의료기기로서의 응용기술 확보 및 신 성장 산업 창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문 출처 : 인터넷 한국일보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3-04-04 22:11:19 Free Board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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