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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반도체 산업 성장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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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고관리자 등록일 15-01-30 17:42
조회 414
    가트너 그룹은 연구보고서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2014년 한 해 동안 전세계 반도체 산업이 어떠한 양상으로 성장하였는지에 대하여 제시하고 있다. 전 세계 반도체 산업분야 수익이 2014년 한 해 동안 3398억불에 달하여 2013년의 3150억불 대비 7.9퍼센트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가트너 그룹의 예비 조사 보고서는 제시하고 있다. 탑 25곳의 반도체 벤더들의 총체적인 수익은 11.7퍼센트 이상 증가하여 전체 성장률 이상인 것으로 전해진다. 탑 25곳의 벤더들은 전체 반도체 산업 수익의 72.1% 이상을 점유하여 2013년의 69.7% 대비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룹 전체 차원에서, DRAM 벤더들은 반도체 산업 나머지의 성과들을 초과달성하고 있다. 가격 안정세가 지속되면서, 2014년 한 해 동안 31.7%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DRAM 산업의 붐을 견인하고 있다고 가트너 그룹의 관계자는 언급한다. 2013년과 비교하여, ASIC, 마이크로컴포넌트와 같은 부분들을 포함하여 주요 디바이스 카테고리에서의 수익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으며, 모든 디바이스 카테고리 측면에서 2014년 한 해 동안 긍정적인 성장세가 관찰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16.9퍼센트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한 메모리 산업의 성장세에는 필적하고 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메모리 분야의 수익을 포함하여 나머지 산업분야의 성장률은 5.4퍼센트 이상인 것으로 관찰되고 있는데, 비메모리 분야의 수익대비 0.8 퍼센트 이상의 성장률이 2013년 한 해 동안 이루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인텔사가 2014년 다시금 새로운 성장세를 회복하고 있는데, 2013년과 2014년의 성장률은 4.6%에 달하였고, 2014년 산업 전체 차원의 점유율은 15%에 달한 것으로 여겨진다. 인텔사는 2014년 한 해 동안 주로 다섯 곳의 새로운 비즈니스 단위들로 새로운 자리매김을 실시하였는데, 데이터센터 그룹들이 인텔사의 안정적인 성장의 가장 큰 역할을 기여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인텔사는 2014년 한 해 동안 4천만 개의 태블릿 프로세서 판매목표를 추진 중이고, PC부분에 있어서, 인텔사는 AMD로부터 지속적인 성장률을 얻고 있는데, 가트너 그룹은 인텔사의 노트북과 데스크톱 플랫폼이 2013년과 비교하여 양적인 성장세를 구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은 2014년 한 해 동안 기존의 전통적인 PC 부분을 중심으로 생산부분에 대한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어 2013년에 10.1퍼센트의 하락세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여 새로운 모멘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제시하고 있다. 스마트폰 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34퍼센트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여 2013년의 39.5퍼센트 보다 소폭 하락하였지만 새로운 양상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이는 기존의 프리미엄 제품위주에서 기본형태의 스마트폰의 제품 구성의 유틸리티군이 변모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DRAM 수익은 2014년 한 해 동안 460억불을 기록하여 1995년 이래 가장 높은 기록을 달성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반도체 산업의 성장률이라는 측면에서, DRAM 부분의 점유율은 2014년에 13.5퍼센트에 달하고 1995년의 27.9퍼센트의 절반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여겨진다.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사가 메모리 산업으로부터 가장 많은 수혜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탑 벤더 10곳 중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SK 하이닉스는 DRAM 산업 부분의 붐으로 인한 다양한 성장 모멘텀을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DRAM 분야가 SK 하이닉스 수익의 거의 80퍼센트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마이크론 테트놀로지사는 2014년에 41퍼센트 이상의 성장률로 인하여 새로운 자리에 자리매김하였는데, 2013년의 Elpida 메모리사의 인수로 인한 측면이 강한 것으로 여겨지며, 탑 25곳의 반도체 벤더 중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Micron의 DRAM 비즈니스는 전체적인 DRAM 산업부분의 성장률을 미력하나마 초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Fab 7로의 전환이 각광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데, 바로 DRAM으로부터 NAND로의 전환을 통하여 Elpida 인수를 통하여 변모된 포트폴리오를 새로이 정립하고 있는 것으로 또한 전해진다. 

    이와 같은 전환방향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지만 전체적인 DRAM 공급 및 수요 균형을 개선시키면서, 2014년에 DRAM이 마이크론 수익에 있어서 70% 이하를 차지하면서, NAND 플래시가 30퍼센트 이하의 점유율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부분들과 연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4년 한해는 이전보다 주요 벤더사간의 인수 합병에 있어서 새로운 움직임이 관찰되었는데, 주요한 인수합병 중인 하나가 LSI를 인수한 Avago 테크놀로지사로 이를 통하여 처음으로 탑 25 반도체 벤더에 본 기업이 진입하도록 만들게된 것으로 관측된다. MStar 반도체사는 MediaTek사를 인수하였고, ON 반도체사는 Aptina사를 또한 인수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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